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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

말복에는 삼계탕, 일본의 복날에는 다른음식을 먹는다?



장어가게 주인의 루머로 밝혀져 충격

"일본의 복날에는 장어를 먹는다."



일본에도 복날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우리나라에서는 삼계탕을 먹지만 일본에서는 다른 음식을 먹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초복,중복,말복까지 3번이 아닌 2번의 복날이 있습니다.
2018년에는 7/20일, 8/1일이 「一の丑」, 「二の丑」입니다.

장어를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 

에도시대에 영업이 되지 않아 곤경에 처해있던 한 장어가게 주인이 학자에게 상담을 했다. 그 학자는 도요우시노히에는 장어를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카피를 만들어 홍보했고 그 카피는 대중들에게 제대로 먹혔다. 

그 후로 무더운 여름철에 보양식으로 장어를 먹기 시작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복날에 삼계탕을 먹음으로써 양분을 섭취하는 것처럼 일본에서는 장어를 먹으면서 몸을 보신하는 문화가 생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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